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목포대, 금연캠페인 및 흡연예방 개그 공연 행사 가져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4  19:32: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목포대, 금연캠페인 및 흡연예방 개그 공연 행사

국립목포대학교 간호학과 금연 서포터즈(지도교수 조숙희)는 지난 10월 2일(화) 오후 5시 도림캠퍼스 분수대와 플라자 60 소강당에서 금연캠페인 및 흡연예방 개그 공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올해 목포대가 금연사업 수행 운영대학으로서 금연동기 부여 및 금연 실천분위기 확산을 통한 대학생 흡연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간호학과 금연 서포터즈 4기, 톡투유 총학생회, 무안‧신안 국민건강보험 공단 및 전라남도 건강증진과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당신의 금연을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먼저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도림캠퍼스 분수대 일원에서 금연 지도‧계몽, 간접 흡연 예방 및 금연 문화 확산 홍보물 배포 활동을 펼쳤다.

또한 오후 6시부터는 플라자 60 소강당에서 재학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의 지원으로 전문극단 배우들이 함께하는 흡연예방 개그공연이 펼쳐져 흥미로운 문화공연 형식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금연의 중요성을 알려 큰 호응을 얻었다.

간호학과 조숙희 지도교수는 “이번 행사에는 새로운 형식의 흡연예방 개그공연이 함께해 대학생들에게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 문화 확산의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더욱 효과적이었다”며 “앞으로도 금연 서포터즈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대학생들에게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알리는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