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목포 배경, 정치 영화 (Long Live the King) 촬영영화 전체 촬영 분량의 80% 목포시 배경 - 목포대교 전면통제 “10. 13(토) 05:30~15:00까지”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5  17:28: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목포시청
목포를 배경으로 한 정치영화〈롱 리브 더 킹〉이 오는 10월 9일 첫 촬영을 시작으로 11월 중순까지 한 달 반 동안 촬영이 목포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 영화는 일요신문과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되며, 구독자 수만 180만명을 넘어서는 등 정치․드라마 장르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주)BA엔터테인먼트 장원석 프로듀서가 제작하고, 강윤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장원석 프로듀서는 <범죄도시> <기억의 밤> <터널> <악의 연대기> 등 다양한 흥행작을 만들어 온 국내 메이저급 영화 제작자이며, 강윤성 감독은 지난해 700만 관객을 모은 <범죄도시>의 감독이다.
 
목포의 한 건달 출신의 청년이 다양한 난관을 거쳐 정치인으로 성장해 나라를 바꾸는 통쾌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주인공 장세출 역은 김래원이 맡고, 이외에도 원진아, 진선규, 주진모, 최무성, 최귀화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다.  
 
또한, 영화 스텝 및 보조출연자 등 130여명이 목포에서 상주하며 목포대교, 유달산, 목포역 광장, 평화광장, 로데오광장, 요트마리너, 보리마당 등 영화 전체 촬영 분량의 80%를 우리시를 배경으로 촬영하게 된다. 이에 따라 주요촬영지에 대한 교통 통제가 이루어져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목포대교 촬영일인 10월 13일 토요일에는 오전 05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양방향 차량이 전면 통제됨에 따라, 목포시는 제작사측에 주요 진입로 18개소에 안내 현수막을 게첨하도록 하였으며, 익산지방국토관리청․목포경찰서․ 영암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함께 현장 상황을 관리하여 시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이 영화는 영화명 최종 확정 후 전국 시사회를 거쳐 내년 여름 전국 개봉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