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보성군, 찾아가는 흡연예방 인형극 『골초사냥꾼의 최후』아빠가 되어도 담배는 안 피울 거예요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5  17:34: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찾아가는 흡연예방 인형극 『골초사냥꾼의 최후』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10월 4일 시작으로 이번 달 31일까지 관내 23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아동 1,200여 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흡연예방 인형극을 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흡연 예방 인형극 ‘골초 사냥꾼의 최후’는 공연으로 자연스럽게 담배의 위험성을 체득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강력한 계기를 만들 수 있는 작품이다.

공연 내용은 주변에서 담배를 끊으라는 권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건강을 자신하며 군대에서부터 아빠가 되어서도 흡연하던 퉁퉁이가 결국 시력을 잃고 잘 걷지도 못하게 되는 내용이다.

이 연극을 관람한 아이들은 입을 모아 “담배 연기가 멋있어 보였는데 이렇게 건강에 나쁜 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저는 군대에 가도 아빠가 되어도, 담배는 절대 안 피울 거예요.”라고 공연 관람 소감을 밝혔다.

이에 보건소장(선종완)은 “앞으로도 흡연 인형극, 흡연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특히 어릴 적 건강습관이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는 중요성을 깨닫고 자연스럽게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