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제17회 광양시자생란연합회 전시회 개최10.6.~7., 광양읍 3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춘란과 야생화 선보여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5  18:10: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제17회 광양시자생란연합회 전시회 포스터

광양시자생란연합회(회장 김경성)는 오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광양읍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제17회 광양시자생란연합회 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7번째를 맞이하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광양시자생란연합회가 주최하고 광양시, 광양시의회, 한려난클럽, 광양숯불구이축제추진위원회 후원으로 진행된다.

전시회에서는 지역의 애란인 단체들과 난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지난봄부터 7개월 동안 준비한 한국춘란 300여 점, 야생화 100여 점을 선보인다. 또 전통차 시음회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애호가들은 물론 전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다양한 희귀난과 고가의 난이 전시된다.

특히 제24회 광양시민의 날 행사와 제17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시기와 맞춰 개최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성 광양시자생란연합회장은 “이번 광양시자생란연합회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의 난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제고 뿐만 아니라 난우회 간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축제와 화합의 장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