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순창군,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운동 실천냉난방 적정온도 유지, 사무용품 공동 나눔함 설치로 아껴쓰고 다시쓰기 의식 전환
전북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18:35: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창군, 에너지 절약

순창군이 최근 급등하는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에 대응해 에너지·물품 절약운동을 강도높게 실천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국가적 과제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순창군이 먼저 솔선 수범하기로 하고 다양한 세부실천과제 추진에 나섰다.

먼저, 군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중식시간 사무실 전등 끄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한다. 또 퇴근 후 복사기 등 불필요한 전원 차단하기 등을 중점 추진해 공직사회부터 모범을 보여 지역 전체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출장과 회의 등으로 20분 이상 자리를 비울때는 컴퓨터 모드를 전력대기모드로 전환하는 PC 대기전력 차단 소프트웨어를 군 전체 컴퓨터에 설치해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군은 사무용품의 낭비적 요소가 크다고 판단하고, 그동안 직원 개개인이 소지해 사용하던 사무용품을 한곳에 모아 사용할 수 있는 사무용품 나눔함을 전체 부서에 설치해 공동 사용함으로써 아나바다(아껴쓰고,나눠쓰고,바꿔쓰고, 다시쓰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기로 했다.

사무용품 나눔함은 직원들이 필요할 때만 용품을 가져와 사용함으로써 불필요한 낭비를 막고 나눔의 미학도 실천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한번 쓰고 버리는 사무용지도 이면지를 적극 활용해 에너지 절약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수돗물 절약을 위해 본청 청사내 전체 세면대에 수돗물 양을 줄이기 위한 분수식 절수기를 설치 완료했다. 화장실 양변기 물통도 절수기를 설치해 수도 사용량을 50%이상 절약해 나가고 있다.

최종국 재무과장은 “공무원들 먼저 내가 근무하는 사무실의 전기 에너지와 한방울의 수돗물이라도 아낀다는 의식을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면서 “직원들의 에너지 절약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에너지 절약운동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전북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