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2.19 화 11:46
NGTV생활/건강
‘응급처치 이렇게’…11일 여수시장기 재난 응급처치 대회여수산단 석유화학업체 27개팀 참여…안전결의도 병행, 보호장비 착용방법·기도유지 및 상처 응급처치 등 분야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22:41: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권오봉 여수시장(왼쪽)이 11일 제17회 여수시장기 재난대응 응급처치 경연대회가 열린 흥국체육관에서 박성미 여수시의원(오른쪽)과 함께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다.

여수산단 근로자들이 여수시장기 재난대응 응급처치 경연대회에 참여해 인명구조 대처능력을 키웠다.

여수시(시장 권오봉)에 따르면 11일 흥국체육관에서 제17회 여수시장기 재난대응 응급처치 경연대회 및 안전결의 대회가 개최됐다.

여수시와 여수산단석유화학안전관리위원회, 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경연대회에는 여수산단 석유화학업체 27개 팀 250명이 참여했다.

이날 대회는 크게 각종 보호 장비 착용방법, 기도유지 및 상처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 조작법, 환자 운반법 분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평소 숙지하고 있던 응급처치 방법들을 실천처럼 신속하게 시연했고, 후에는 안전을 다짐하는 결의도 했다.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대한적십자 광주전남지사 등 종목별 전문 평가기관들은 최우수상에 금호미쓰이화학, 우수상에 한국실리콘, 장려상에 여천NCC·삼남석유화학을 선정했다.

금호미쓰이화학은 우승기와 여수석유화학안전관리위 시상금 200만 원, 한국실리콘은 시상금 100만 원, 여천NCC·삼남석유화학은 각 50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경연대회 현장에는 화학물질 차단복, 심폐소생술, 지능형 화재진압 시스템, 가스·해화학물질 측정기 등 안전용품 전시장도 운영됐다.

시 관계자는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통해 소중한 인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산단 관계자들의 응급대처 능력을 키우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이용섭 광주시장 “전일빌딩, 5·18 기념하고 광주 현재·미래 품은 공간으로 거듭날 것”
2
조선대학교, "대외협력외래교수협의회" 출범
3
화순전남대병원 범희승 교수, 필리핀핵의학회 "명예평의원"으로 선정
4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온라인 서포터즈 2기 출범’
5
이민준 전남도의원, ‘사회복지협의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6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자유한국당 망언의원 퇴출하고 5·18역사왜곡처벌법 제정하라 !!"
7
임우진 전 광주서구청장의 아름다운 선택...공직경험 나눔 ‘박차’…지역사회발전 기여
8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상품 판매‘온라인 스토어'’20일 오픈
9
최경환 의원, ‘3·1운동 100년, 광주미래 100년’ 대토론회 개최
10
광주 북구의회 기대서 의원, ‘정책보좌관 임용’ 관련 집행부 일방적 행정 강하게 질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531-0857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