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목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의 날’캠페인 펼쳐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2  12:25: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목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의 날’캠페인

국립목포대학교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목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정현영,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지난 10월 11일 ‘영양의 날’을 맞아 도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공동사업으로 등교생, 교직원 및 출근길 직장인 등 목포시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목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소소(Salt)하(下)게 먹어요’, ‘당당(Sugar)하(下)게 먹어요’라는 슬로건 아래 광주교대 목포부설초, 목포대 목포캠퍼스 정문에서 지역 시민들의 균형 잡힌 신체 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저염·저당 간식을 나눠줬다. 또한 저염·저당 식습관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물도 함께 배포했다.

2017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의 나트륨 하루 평균 섭취량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지만 국제기준과 비교해 보면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5년전 에 비해 당뇨병의 유병률은 전체 10%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두뇌 활동이 왕성한 청소년기와 20~40대 직장인들이 식사를 대체적으로 짜고 달게 먹는 것이 원인으로 밝혀져 저염·저당 식습관의 중요성이 우리 국민들에게 특히 강조되고 있다.

정현영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 시민들에게 덜 짜게 덜 달게 먹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데 더욱 노력해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