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서구,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복지기반 조성, 기초생활보장, 복지서비스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 받아
박내회 기자  |  qkrsoghl@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20  09:43: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김종식 서구청장

광주 서구(구청장 김종식)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2년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 평가’ 복지사업 종합평가 부문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복지사업 추진성과를 평가⋅환류함으로써 복지서비스 질적 수준 제고 및 지역 간 복지수준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결과 서구는 복지기반 조성, 기초생활보장, 복지 서비스, 여성⋅가정복지 등 4개 분야 11개 지표에서 각각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노인 및 장애인, 여성, 아동 등 취약계층별 특성에 맞는 지원과 통합사례관리, 긴급복지지원 등 위기가정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김종식 서구청장은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사회복지분야에 쏟은 그동안의 열정과 노력의 결실이다.” 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2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 평가'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주니어홀(3층)에서 열린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박내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