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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즐기는 체험형 박람회로 입소문e-모빌리티․드론 체험, 산업전시, 과학축전, 진로상담 다양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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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2  22: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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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즐기는 체험형 박람회

지난 11일부터 4일간 열리는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기존 산업박람회를 탈피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박람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는 국․내외 100여개 e-모빌리티 기업이 참여하는 산업박람회로 전기로 구동하는 모든 미래형 운송수단 산업전시 뿐만 아니라 10,000㎡ 규모로 조성된 실․내외 e-모빌리티 시승 체험장에서 초소형 전기차, 전기이륜차, 전기자전거, 세그웨이 등 100여대의 e-모빌리티 관련 제품을 시승․체험하고 행사기간 동안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까지 이어져 엑스포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과 참가 기업이 모두 만족해하고 있다.
 
또한, 40여개의 미래인재 과학축전 부스에서 과학의 원리나 생활 속에서 발견되는 재미있는 현상을 소재로 한 체험 등을 할 수 있고 진로체험 전문 교육 기업인 ‘키움인 교육’에서 직업 체험 및 상담을 하고 있어 학생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항공 특화 대학인 초당대학교에서 주관하는 드론체험에는 항공기와 드론을 가상으로 조종해 볼 수 있는 시뮬레이터 체험, 조종 VR체험, 드론을 직접 만들어 보고 조종해 보는 드론 DIY체험 및 항공분야 진로상담으로 학생 및 일반관람객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엑스포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e-모빌리티 엑스포는 미래 성장 동력인 스마트 e-모빌리티 산업 활성화와 중소․중견기업의 내수시장 및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기획됐지만 엑스포를 관람하는 관람객의 입장으로 딱딱한 전시회를 탈피하여 보다 친숙히 생활 속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체험행사를 준비했다”며 “ 남은 기간 동안 엑스포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만족하고 전기자동차 선도도시 영광군의 좋은 이미지를 갖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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