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2018 찾아가는 문화행사‘더미소와 함께하는 희희락락 잔치판’공연
영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2  22:38: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THE+미소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18일 저녁 7시에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2018 한국예술종합학교 찾아가는 문화행사”공모사업에 선정된“더미소와 함께하는 희희락락 잔치판”을 공연한다.

“찾아가는 문화행사”는 전국의 문화소외지역 및 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의 구석구석을 유랑하며, 국민 모두가 예술을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로서 모든 이들의 지친 일상을 치유해주는 목적을 가진 예술 나눔 프로젝트이다.

이번 공연은 연주곡, 성악곡, 음악극 등 복합장르가 융합된 창작공연으로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한 독특한 선율과 서양의 리드미컬한 악기가 더해져 국악의 이해를 돕고,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연이다.

민요 부르기, 추임새 및 장단 배우기를 통해 각 곡의 스토리에 따라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콘서트로 마음의 고단함과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입장권은 오는 18일 공연당일 영광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예매를 실시한다.

인터넷예매나 현장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영광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하는 전화예매(350-5400) 서비스를 이용하여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영광예술의전당 홈페이지(art.yeonggw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