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최 베트남문화관광축제, 성황리 폐막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3  11:56: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포스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 이하 ACC)에서 개최된 2018 베트남문화관광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베트남문화관광축제는 베트남 문화홍보 강화를 위해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2008년부터 대한민국에서 열리고 있는 문화행사이다.

최근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 감독의 국위선양과 더불어 더욱 긴밀해지고 있는 양국의 경제·문화적 협력관계 속에서, 광주시와 ACC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광주 행사 개최가 성사되었다.

10월 12일(금) ACC 극장2에서 열린 문화공연에서는 110여명의 베트남 공연단이 전통악기연주, 전통·현대무용, 아오자이 패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한 베트남인 및 광주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같은 날 부대행사로 ACC에서 베트남 사진전도 개최되어 베트남의 문화예술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

문화공연에 앞서 ACC를 찾은 응우옌 부 뚜(Nguyen Vu Tu) 주한베트남대사와 응우옌 쭝 카인(Nguyen Trung Khanh)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대외협력국장은 이진식 전당장 직무대리를 만나 한-베트남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진식 전당장 직무대리는 “베트남 문화행사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인 ACC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금년의 성공적 행사 개최에 만족하지 않고, 추후 한국과 베트남 간 지속적인 문화예술 교류를 추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