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19일 나주고에서 열린 안성현 음악회 |
전남 나주 남평출신의 작곡가 안성현 선생이 지은 주옥같은 노래가 나주지역 학교를 돌며 학생들의 가슴에 큰 울림으로 다가가고 있다.
안성현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안성현 노래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번 ‘안성현 음악회’ 행사에서는 안성현 선생이 지은 ‘엄마야 누나야’원곡과 ‘부용산’ ‘내고향’외에도 동요와 한국민요 메들리, 성악곡, 민요 등 다양한 곡들이 선보였다.
지난 7일 남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이뤄진 음악회는 19일 오전 11시 나주고 시청각실에서 열린데 이어, 오는 22일에는 영산포고등학교에서 학생들과 만나게 된다.
박종주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안성현 선생이 만든 노래를 부르고 들으면서 우리의 꿈과 희망을 통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우리지역이 낳은 천재음악가의 삶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