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공공비축 미곡 수매 한창올여름 연이은 태풍에도 불구 등급은 소폭 하락수준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20  10:56: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지난 5일 시작한 금년도 공공비축 미곡 매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5일 광양읍부터 수매에 들어간 공공비축미곡 매입은 관내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진행되고 있는데 총 25회에 걸쳐 수매가 진행되며, 1단계 매입량은 57,069가마(40kg 기준)이다.


이는 농가별 매입량 희망 조사를 통해 계획된 수치로 올해 정부 배정량 66,687가마 대비 85.6%에 미달하는 수치로 시에서는 농가에 대해 매입 희망량을 추가로 조사하여 배정 매입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여름 연이은 태풍피해로 미곡 등급이 대체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가운데 특등 및 1등급 비율이 예상보다는 높게 나오고 있어 생산 농가들에겐 다소 위안을 주고 있다고 한다.

시에서는 공공비축 미곡 등급을 높게 받을 수 있도록 충분한 건조와 기준 중량을 준수하고 출하전에 철저한 관리를 하도록 농가에 세심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한편, 올해 광양시 벼 생산량은 총 190,781가마로 판로계획을 보면 공공비축 미곡으로 66,687가마, 농협 매입 65,000가마, 종자 등 농가 자가소비로 59,094가마가 소요되어 생산량에 대한 소비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수매대금은 특등 50,610원, 1등 49,000원, 2등 44,820원이 우선지급금으로 각각 지급되며 미곡매입량 및 정부 고시 단가를 최종 확정하여 추후 정산 지급하게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