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2012 광양시 평생학습 한마당 행사」‘평생학습행사추진위원회에서 최종 마무리’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20  11:04: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평생학습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이태호)는 지난 11월 16일(금)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12 광양시 평생학습 한마당행사’의 결과 및 행사경비 집행 결산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1. 2 ~ 3 양일간 광양시 중동 근린공원 및 청소년문화센터 일원에서 열린 ‘2012 광양시 평생학습 한마당행사’가 일반시민 등 6,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배우는 보람, 나누는 기쁨, 우리 함께해요 평생학습!” 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올해 행사에는 관내 41개의 평생학습 기관․단체 및 학습동아리가 참여하여 홍보․전시․체험행사, 동아리 경연대회 및 무대발표, 러닝/플리마켓, 포토존 및 키드존 운영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 등 시민들이 공감하고 배울 수 있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태호 평생학습행사추진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시민들이 그동안 학습한 내용을 전시하고, 발표하고, 공유함으로써 평생학습 도시 광양의 위상을 드높이고 평생학습 문화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아울러 내년에는 올해 행사에서 드러난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적극 수용하여 더 나은 평생학습인의 장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