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여수시, 여수산단 삼동지구 지원시설용지 분양15만9724㎡ 중 8만103㎡…업종·용도 따라 330~6374㎡ 공급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7  14:21: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여수국가산단 삼동지구 조감도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여수국가산업단지 삼동지구 용지 분양에 나선다.

분양 용지는 전체 삼동지구 면적 15만9724㎡ 중 지원시설용지 8만103㎡다.

용지별로 보면 복합용지가 4필지 1만1572㎡, 공공지원용지가 4필지 8477㎡, 생산지원용지가 13필지 5만1799㎡, 후생지원용지가 16필지 8255㎡다.

시는 업종과 용도에 따라 최소 330㎡에서 최대 6374㎡ 면적의 용지를 공급할 계획으로 16일 홈페이지 등에 분양 공고를 했다.

분양 접수는 11월 1~2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여수광양지사, 입찰등록은 8~9일 시 공영개발과로 하면 된다. 입찰은 11월 12일 오전 10시 시청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분양자격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입주자격을 갖춘 자로서 여수산단 관리기본계획서에서 정한 업종을 영위하고자 하는 자다.

삼동지구 분양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시 공영개발과(061-659-4587, 4591)로 문의하면 된다.

삼동지구 조성공사는 내년 4월 준공 예정으로 10월 현재 7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수산단 관리기본계획에 따라 입주기업 및 입주기업체 지원사업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업종은 입주가 제한된다”며 “분양 공고문을 꼼꼼히 확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