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여수시, 농식품부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 공모 선정국·도비 지원받아 3년간 6억 규모 귀농귀촌 사업 추진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8  15:45: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여수시청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2019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귀농·귀촌 시책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는 귀농인 유치를 위해 귀농·귀촌 사업비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도비(60%)를 지원받아 3년간 6억 원 상당의 귀농·귀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은 12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세부사업은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 예비귀농인 체재형 임시거주지 지원 등이다.

선진농장 견학, 귀농·귀촌인 재능나눔 봉사단 운영, 귀농·귀촌인 화합행사 지원, 현장밀착형 귀농닥터 운영 등 안정적 농촌정착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앞서 시는 지난 8월 2023년까지 귀농·귀촌인 1만 가구 유치, 귀농인 비율 15% 달성을 목표로 농식품부에 공모신청서를 제출했다.

최종 공모선정 지자체는 전국 44개 시·군으로 9월 1·2차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확정됐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9월 5일 여수시의 공모선정을 응원하는 영상을 촬영해 제출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이 여수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말 기준 여수지역 귀농·귀촌인은 2016년 대비 40.6% 증가한 2493가구 4280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