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국 외식프랜차이즈, 싱가포르 외식시장을 사로잡다!aT, 국내 우수 외식브랜드와 함께 싱가포르 외식시장 입지확대에 나서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9  11:15: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2018 싱가포르 프랜차이즈 박람회 한국관 전경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10월 18일(목)부터 10월 20일(토)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 중인 󰡔2018 상싱가포르 프랜차이즈 박람회(Franchising & Licensing Asia 2018, 이하 FLA)󰡕에 참가하고 있다. 

aT는 이번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서래갈매기’, ‘본촌치킨’ 등 8개의 외식 브랜드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해 현지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공동상담관 구축, 해외진출 외식기업 디렉토리(책자) 배포 등 박람회에 참가하지 못한 기타 외식 브랜드 홍보도 함께 진행하며 동남아 외식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개별 부스에서 상담 중인 기업들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의 무역교두보로 높은 소득수준을 기반으로 외식이 일상화 되어있다. 최근에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 도입, 소셜미디어 확산 등의 영향으로 지속적인 외식시장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싱가포르 외식시장 개척을 위해 aT는 2011년부터 FLA에 참가해왔다. 2017년까지 싱가포르에 진출한 국내 외식기업은 총 28개 업체, 매장 수는 86개에 달한다. 
 
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는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시장으로, 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국내 외식 브랜드가 현지에 진출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식기업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 및 현지 식재료 수출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