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 최고의 마을축제’…2018 여천동 성산문화축제 ‘성황’19일 오후 성산공원…1000여명 성산가요제 등 즐겨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9  18:10: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권오봉 여수시장이 19일 오후 성산공원에서 열린 2018 성산문화축제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18 여천동 성산문화축제가 주민 등 10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여수시 여천동에 따르면 19일 오후 성산공원에서 여천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성산문화축제가 열렸다.

축제는 성산농악단·해성태어로즈 태권도시범단 등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주민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무선초 환경지킴이 오카리나팀, 아랑고고장구팀, 댄스스포츠팀, 요가팀, 사교댄스팀 등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프로그램 발표회 후에는 초청가수 공연과 동민 노래자랑 등 성산가요제가 이어졌다. 부대행사로 어린이 사생대회와 민속놀이가 진행됐고, 먹거리 장터도 운영됐다.

권오봉 여수시장도 지역 도·시의원과 함께 성산공원을 찾아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여천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거제시 능포동 주민자치위원들도 성산공원을 찾아 교류를 이어갔다.

개회식에서는 감사패, 공로패 수여도 진행됐다. 마을공동체 사업 활성화에 노력한 김지선 전 여천동장(현 공보담당관)과, 장명 행정민원팀장이 각각 수상했다.

주찬중 여천동주민자치위원장은 “여천동민들이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즐기며 하나 되는 하루였다”며 “더욱 화합하고 단결하는 여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