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승옥 강진군수, 기업유치 올인, 민간투자유치 위원회 개최민, 관, 향우 강진산단분양 총력협조 체재 구축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2  10:12: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제1차 민간투자유치 위원회 출범식(이승옥 강진군수, 오른쪽)

이승옥 강진군수는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핵심과제인 일자리 창출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제1차 민간투자유치 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위원회는 군수, 군산하 전 공무원뿐만이 아니라 민간인들도 참여함으로써 범군민 투자유치 분위기를 확산하여 강진산단 조기분양을 통한 군 재정부담 완화,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민간투자유치 위원회는 총 38명으로 위원장은 호선으로 임명되었으며, 위원은 금융기관 출신 5명, 기업인 및 전문가 18명, 지역 주민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국내외 투자유망기업 발굴과 투자유치 여건조성을 위한 자문역할을 하게 되며 투자유치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분기별 1회, 필요시에는 수시로 회의를 열게 된다.

또, 투자기업의 고충을 처리하기 위해 기업들과 회의를 주최할 예정이며, 전문교육기관, 일자리 채용기관과 협의하여 기업의 일자리 제공에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 

   
▲ 지난 19일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차 민간투자유치 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군은 위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기업의 사업계획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투자유치 위원들이 제공하는 정보를 적극 활용해 기업을 유치하고 투자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현재 강진군은 민선 7기 출범이후 3개월만에 강진산단 분양율이 27.6%로 크게 상승하여 기업유치에 순항중이다.

기업유치가 가시화 되고 있는 입주예정기업에는 투자금 800억 원대의 대규모 투자기업도 포함하고 있으며, 입주 예정 기업 7개 업체 분양시 50%가 넘는 분양률이 예상되어 산단 분양의 밝은 전망을 내비추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투자유치는 투자를 실현하기 위한 시작 단계이며, 투자가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모든 공무원이 최선을 다해야 하며, 군 산하 전 공무원과 군민, 향우가 뜻을 모아 강진군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총력을 다한다면 불가능은 없다”라며 기업유치에 대한 범군민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