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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개발공사와 함께하는 10월 문화행사 |
전남개발공사 임직원들은 지난 20일 무안군 삼향읍 남악 중앙공원 일원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행사를 가졌다.
이번 문화행사에는 카트체험, 프리마켓, 마술 및 청소년 플라멩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주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공사는 지적·자폐성 장애 청소년으로 구성된 여수 ‘꿈이룸터’ 난타 공연팀을 초청하여 전라남도 동·서 지역의 교류 확대 및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 나아가고 있다.
또한, 주민과의 소통강화를 위하여 공사 온라인 커뮤니티 ‘카카오플러스 친구’ 맺기를 현장에서 진행하기도 했다.
전남개발공사 김철신 사장은 “이번 문화공연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주민에게 신뢰받고 주민과 늘 함께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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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개발공사, 10월 문화행사에는 카트체험, 프리마켓, 마술 및 청소년 플라멩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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