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최영륜 전남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무등의림상’ 수상 !!지난 21일 제27회 광주의사의 날 시상식서, 신생아·미숙아 치료 및 학술연구 공로 인정받아, 전남대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 전국 최고의 치료실로 견인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2  18:49: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최영륜 교수

전남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최영륜 교수가 의료발전에 공헌한 의료인에게 주어지는 무등의림상을 수상했다.

최영륜 교수는 지난 21일 동강대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7회 광주의사의 날 행사에서 환자진료와 학술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무등의림상 학술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등의림상은 광주시의사회가 매년 광주의사의 날을 맞아 광주지역 의료계와 학술발전 등에 공헌한 의사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최영륜 교수는 전남대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을 운영하며 미숙아와 고위험 신생아들에 대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펼쳐오면서 신생아 건강증진에 앞장 서 왔다.

특히 최영륜 교수는 특유의 성실성과 인성을 바탕으로 한 인술로 전남대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을 광주·전남지역 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 수준의 집중치료센터로 이끌었으며, 그 업적은 국내 의료계에서도 충분히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이같은 성과를 거두는데 있어 최영륜 교수의 지속적인 학술연구도 큰 힘이 됐다.

최영륜 교수는 그간 국내·외 유명 학술지에 총 300여편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각종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수많은 강연을 통해 연구 및 치료성과를 발표했다.

또 임상의로서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학생강의와 실습을 통한 우수한 후학양성에도 최선을 다했다.

지금까지 최영륜 교수는 대한소아과학회 광주·전남 지회장 및 대한소아과학회 부회장, 광주광역시의사회 윤리위원·이사·상임의사 및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8년부터 2년간 광주·전남 여자의사회 회장을 수행하기도 했다.

이같은 활발한 학술 및 진료활동을 펼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상(2008년)·광주여자의사회 공로패(2008년)·광주광역시의사회 공로패(2009년)·자랑스런 전남여고상(2017년)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