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광양시, 2018년 전라남도 지방세정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세외수입 One-Click 징수시스템 운영’ 주제 발표, 업무 효율과 납세자 편익 제공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3  16:18: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양시, 2018년 전라남도 지방세정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

광양시는 ‘2018년 전라남도 지방세정 연찬회 연구과제 발표대회’ 세외수입 분야에서 시상금 200만 원과 함께 최우수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지방세정 연찬회는 세정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세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지난 10월 17일부터 3일간 전남 나주시에서 이번 연찬회에는 도내 22개 시‧군 세정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와 세외수입 분야로 나눠 연구과제 발표와 우수과제 발표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날 연찬회에서 시는 징수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납세자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한 ‘세외수입 One-Click 징수시스템’을 연구과제로 발표했다.

‘세외수입 One-Click 징수시스템’은 주정차위반과태료를 세외수입정보시스템에 통합 운영해 행정효율을 증대시켰다.

또 세외수입의 사전통지와 부과, 체납 등의 과정을 일괄 납부알림 서비스로 제공하고, 납부패턴에 따른 결손처분 전산화로 세외수입의 체납관리 업무를 개선했다.

이태옥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연구과제 발표를 통해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징수기법 개선을 통한 납세자 편익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에게 편리한 납부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전라남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2015년 세외수입 분야 우수상, 2017년 지방세 분야 우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 세외수입 분야 최우수상 수상 등 지방세정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