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영농폐기물 수거해 환경도 살리고, 재활용도 하고16일 재활용 자원 수거 경진대회 열어
장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20  17:32: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재활용 자원 수거 경진대회를 추진하여 버려지는 자원 총 52톤(헌옷 22톤, 농약병 2톤, 폐비닐과 곤포사일러지 등 28톤)을 수거하여 환경도 살리고 자원를 재활용하는 성과를 거양하였다.

지난 한 달간 새마을회는 21C 새로운 환경운동의 패러다임 속에서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을 목적으로 숨은 자원모으기 운동을 추진해왔다.

이번 대회를 통해 숨은 자원모으기 운동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우리의 생활주변에 방치되거나 이사 등으로 버려지는 생활용품, 헌옷, 고철, 사료표대, 곤포사일러지 등 각종 물품을 수집하여 재활용하는 범국민 녹색생활화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지금 우리나라의 생활폐기물의 재활용률은 57.3%으로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준인 동시에 발생량은 미국의 7.6배, 프랑스의 3.5배에 달하고 있다.

따라서 폐자원 에너지화와 폐금속 자원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등 정부정책도 3R→4R〔에너지 자원화(Recovery)〕로 변경 민간단체에서 자원회생 시스템에 기여하고 있어 이슈가 되고 있다.

3R이란 폐기물 발생억제(Reduce),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을 말한다.

장흥군새마을지회 관계자는 “EM 발효액을 만들어 일상생활에 그리고 농업 및 축산업 활용을 통해 환경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EM 친환경 비누를 만들어 새마을부녀회원들이 합성세제 줄이기 운동을 펼치는 등 그린코리아 그린장흥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