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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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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3  22: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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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공청회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9일 영광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사회복지 기관 및 전문가, 군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지역사회보장 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19~2022년)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근거하여 4년마다 수립하는 중기 계획으로 지역의 특성과 욕구에 맞는 사회보장 사업을 계획·시행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문제를 완화하고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도모하는 법정계획으로, 이번 4기 계획안은 3기 계획보다 사회보장의 취지를 반영하여 복지영역(일자리, 주거, 교육 등)을 확대하고 정부의 보편사업을 보완할 자체사업 중심으로 수립될 예정이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주민의 욕구와 민선7기 군정방향을 토대로 다양한 의견수렴과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에 대한 정책적 검토 등을 통해 크게 ▲행복한 삶터 ▲희망찬 일터 ▲안락한 쉼터 ▲꿈꾸는 배움터 ▲커뮤니티 케어 나눔터의 5개 전략과 28개 세부사업에 대한 계획(안)을 설명 후 자유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으며 수렴된 의견은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반영하여 이달 말 영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전라남도로 제출할 예정이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계획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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