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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의 날 기념 군수상 수상 |
1004섬 신안군, 제22회 임자면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로잔치가 지난 22일 임자면 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여성단체협의회주관으로 박우량 신안군수, 도의원, 군의원, 향우민, 유관기관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신안군복지재단에서 한춤, 섹소폰 공연, 생활개선회에서 난타공연, 임자어린이집 재롱잔치가 식전행사로 기념식과 오찬, 축하공연, 각 마을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원봉사자회의 팝콘장, 차나눔장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노인의 날 행사를 지역축제의 장으로 승화시켜 어르신들이 항상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첫발걸음이 되었다.
또한, KT에서 지역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1천2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마을 어르신들께 지원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남정수 노인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주변에 신망이 두텁고 어려운 이웃을 도울 줄 아는 닮고 싶은 노인다운 어른이 되자”고 강조하며 “세대간 통합을 위해 서로 섬기고 존경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며 기념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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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우량 신안군수가 임자면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로잔치에서 어르신들과 즐겁게 담화를 나누고 있다 |
박우량 신안군수는 격려사에서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공영택시, 보행보조차, 경로당운영비를 확대지원하고 “임자면 주산물 대파 가공 판매와 해수욕장에서 즐기는 특색 있는 스포츠인 승마를 활용한 주민 소득증대 방안”을 제시하였고 “행사를 준비한 노인회 및 여성단체 회원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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