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시 소방본부, 생명의문 비상구 안전관리 캠페인상무지하철역에서 시 소방본부 등 11개 기관 참여
이현우 기자  |  dlgusdn@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21  09:30: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소방안전본부 등 11개 기관 관계자들이 상무역에서 비상구 안전관리 캠페인을 하고 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최재선)는 20일 오전 상무지하철역 대합실에서 관내 11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관리’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 소방안전본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주)해양도시가스, (주)KT&G광주공장, 삼성화재해상보험(주) 호남사업부, 5개 소방서 등 11개 기관에서 참여해 화재예방 홍보물 배부와 화재관련 사진 전시회를 가졌다

특히, 겨울철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노래방 등 다중이용업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화재시 생명의 문인 비상구에 장애물 방치나 폐쇄 등을 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이 많아 화재에 특히 주의해야 하고, 그 중에서도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노래방 등 다중 이용업소는 화재시 많은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업주들은 생명의 문인 비상구에 장애물을 방치하거나 폐쇄하는 행위는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며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이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