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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우체국↔전남과학대 업무협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나서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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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5  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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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우체국(국장 박현진)과 전남과학대(총장 조성수)는 지난 23일 지역사회 경제발전 및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곡성우체국(국장 박현진)과 전남과학대(총장 조성수)는 지난 23일 지역사회 경제발전 및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곡성우체국은 전남과학대의 연구·개발을 통해 생산한 다양한 천연 한방 와송제품을 전자상거래 등 폭넓은 인프라를 기반으로 판로개척에 나서기로 했다.

와송제품으로는 두피관리와 탈모예방에 좋은‘설와송 닥터 샴푸’및 민감한 피부용‘설와송 베이비 바디클렌저와 로션’등이 있으며, 우체국쇼핑(mall.epost.go.kr)을 통하여 편리하게 만날 수 있다.

또한 전남과학대는 곡성우체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우체국예금·보험, 스마트뱅킹 등 금융사업과 우체국택배 등 우편사업 발전을 위하여 공동 마케팅 활동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와송 등 원료의 지역상품 사용과 판매 수익금의 재투자, 각종 봉사활동 참여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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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우체국(국장 박현진)과 전남과학대(총장 조성수)는 지난 23일 지역사회 경제발전 및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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