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aT, 현장감 넘치는 수출정보로 농식품 수출을 지원해요2018 수출정보세미나와 KATI 농식품수출정보 홍보관 운영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6  17:16: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수출정보세미나 현장 전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 aT)는 10월 24일(수)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18 대규모 농산업 수출상담회(Buy Korean Food 2018, BKF)』와 연계하여『2018년 동남아시아 농식품 수출정보 세미나』를 개최하고 행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농식품 수출정보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우리 농식품 수출의 주요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아세안 시장에 진출하려는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동남아시아 주요 3국인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의 편의점 식품시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풀무원과 롯데마트의 진출사례를 통해 동남아시아 식품시장의 생생한 정보를 공유했다.
 
풀무원 글로벌마케팅팀 김태한 팀장은 단일 할랄시장 중 가장 큰 인도네시아의 구매력, 소비기준, 식문화 등의 분석을 통해 한국식품의 진출 장애요소와 풀무원의 가정간편식 제품의 진출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하였으며,
 
롯데마트 우영문 팀장은 동남아시아 국가별 유통업계 실태와 차별화 전략을 위한 상품선정 전략, 히트상품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수출업체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농식품수출정보 홍보관을 통해 해외정보 검색에 지친 수출업체를 위해 농식품수출정보(KATI) 홈페이지(www.kati.net)에서 제공하고 있는 국가정보, 품목정보, 수출입통계, 발간자료 등의 이용방법을 안내하고, 실시간으로 각국의 비관세장벽과 식품트렌드 등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SNS채널 활용 팁을 제공했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해외시장 정보를 직접 조사하기 어려운 중소 농식품 수출업체를 위해 농식품 수출 2위 시장으로 성장한 아세안의 수출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농식품수출정보 홈페이지와 SNS채널을 통해 시의성 높은 정보를 적기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