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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고추장을 담그고 있다. |
화순군(군수 홍이식)에서 사업비를 지원하고 새마을운동 화순군지회에서 주관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가 19일 이서면 야사리 방앗간에서 각 읍‧면 새마을 부녀회원 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는 새마을운동 화순군지회가 화순군으로부터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지원받아 시행중인 사업으로, 이날 만들어진 약 700여통의 고추장은 하루 동안 숙성기간을 거쳐 21일께 화순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에 배달할 예정이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불우한 소외계층들이 작지만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고, 행복 화순 만들기의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매년 고추장을 담가 나누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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