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순창군, 무허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
전북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6  18:54: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창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

순창군은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무허가(미신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 계획을 수립해 신규 공장등록 사업장 4곳의 점검을 마쳤다.

이번 점검은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 등에 관한 통합지도·점검규정」제9조의 규정에 따라 환경오염 예방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환경특별사법경찰관 2명으로 구성된 1개 점검반을 투입해 신규 공장등록 된 사업장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특히 신규사업장중 환경오염물질 배출이 의심되는 사업장에 대해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여부와 이들 사업장 주변으로 무단 방류한 흔적 등을 집중 조사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무허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해당하는 곳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 김선희 환경지도계장은 “향후 무허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적발 시 행정처분과 더불어 검찰에 송치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며 “사업주들의 적법한 행정절차 이행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환경오염행위 신고는 군청 환경수도과(☎063-650-1713)나 해당 읍․면으로 하면 된다.

한편, 순창군이 올해 3분기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결과 위반업체 3곳을 적발해 행정처분을 내렸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전북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