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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4일, 함평군 보건소가 함평엑스포공원 국향대전 축제장에서 비만예방의 날 맞이 캠페인을 하는 모습 |
함평군(군수 이윤행)은 지난 2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함평 엑스포공원 국향대전 축제장에서 ‘소소한 실천 확실한 변화, 비만은 질병 건강은 행복입니다’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전국에서 동일한 주제로 열렸으며, 대국민 비만예방 관련 인식개선 및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함평군 보건소는 축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 500여 명을 대상으로 자가비만도측정(BMI) 도구를 이용한 비만상담, 식이·영양상담부터 스트레칭, 걷기 등 생활 속 비만예방 실천 방법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음주고글을 이용한 가상음주 체험, 이동 금연클리닉 등 건강생활실천도 병행하며 캠페인의 효과를 높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비만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식생활 개선 교육 등 군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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