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강진군, 올해 안에 국가 암검진 받으세요!강진군보건소, 암 검진 적극 참여 당부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30  11:48: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강진군청

강진군이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무료 국가 암 검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자,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로서 당해 연도 검진대상자 중 보험료 부과기준에 해당하는 자로 ▲위암, 유방암 만40세 이상 ▲자궁경부암 만20세 이상 여성 ▲간암 만40세 이상(간암 발생 고위험군) ▲대장암 만50세 이상 중 짝수년도 출생자가 해당된다.

올해 검진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송부한 검진표 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내 암 검진 지정병원 4개소(강진의료원, 참사랑병원, 오케이내과의원, 우리들내과의원)를 방문하면 연중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 무료 국가 암 검진 대상자가 당해 연도 암 검진을 통해 암을 확진 받을 경우 급여본인부담금을 최대 200만원, 의료급여수급자는 당연 선정으로 본인부담금 최대 220만원까지 암환자 의료비지원 사업 안내에 따라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김영일 강진군보건소장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암 검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연말이 되면 암 검진 희망자가 밀집되어 검진을 받기 어려울 수 있으니 꼭 빠른 시일 내에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