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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롱마을회관 준공식 테이프커팅 모습 |
영암군은 지난 20일 김일태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면 월롱리 월롱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마을회관 건립사업을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김일태 군수는 축사를 통해서 “마을회관은 이웃과 더불어 사랑과 정을 나누는 공간으로 주민 여러분의 생활에 큰 활력소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회관 준공을 계기로 우리 월롱 마을이 더욱 화합하고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하며 회관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월롱마을회관은 철근콘크리트조 지상1층, 연면적 81.9㎡(23평) 규모로 군지원금 6천만 원을 투자하여 마을회관과 화장실을 신축하였다.
마을주민 대표는 “노후되고 비좁은 회관이 새롭게 신축되어 주민 회합을 자주 가질 수 있게 되어 주민 모두가 대단히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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