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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공공인재학부, 2018년 공무원시험에 23명 합격 쾌거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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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31  15: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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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대 사회과학대학

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 공공인재학부는 2018년 공무원시험에서 현재까지 2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올해 공무원시험에서 합격한 순천대 공공인재학부 출신은 일반행정직 10명, 경찰직 2명, 검찰직 1명, 소방직 1명, 법원직 1명, 교육행정직 3명, 해양경찰직 1명, 세무직 2명, 등기직 1명, 수산직 1명 등 총 23명이다.
 
법학전공과 행정학전공이 소속된 공공인재학부는 국가 및 지역 공동체의 공공기관에서 활동할 핵심 글로컬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2015년도에 신설된 이후 27명의 합격자 배출을 시작으로 2016년 30명, 2017년 21명 등이 매년 꾸준히 공무원시험 합격해 법원 및 검찰청, 교육청, 시청 등 다양한 공공기관에 졸업생이 진출해 있다.
 
이와 함께 학계, 변호사, 법무사, 공인노무사 등 전문 직종에서도 대학 전공을 살려 활약하고 있다. 
 
한편, 순천대는 2016년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Ⅰ)에 선정되어 지역산업과 연계한 5개 사업단이 3년간 총 12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성화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공공인재학부가 소속된 CK사업단인 지역창조공공인재양성사업단(단장 이병운)은 지역 현안문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순천시에서 주관한 지역 대학생 정책 아이디어 제안 발표대회에서 순천시장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방대학특성화사업의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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