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여수서 친환경 수소에너지 생태계조성 특별세미나 열려2일 엑스포컨벤션센터…국가정책과 기술개발 동향 등 공유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2  15:43: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권오봉 여수시장

친환경 수소에너지 관련 국가정책과 기술개발 동향 등을 공유하는 세미나가 여수에서 열렸다.

여수시(시장 권오봉)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남도, 여수시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엑스포컨벤션센터 그랜드홀에서 수소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특별 세미나를 했다.

이번 세미나는 주승용 국회부의장과, 이용주·최도자 의원, 전라남도, 여수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등이 주최·주관했다.

진행순서는 전문가 주제발표와 질의응답이었다.

먼저 홍성안 광주과기대 석좌교수가 ‘에너지 전환과 수소사회를 대비한 전남수소 산업육성 방향’을 발표했다.

이어 신재행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추진단장이 ‘우리나라 수소경제 현황 및 수소경제 이행 방안’, 이봉주 한동대 교수가 ‘전자파오픈과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수소생산 기술’을 발표했다.

윤창원 한국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은 ‘수소에너지 활용 극대화를 위한 대용량 수소저장기술 개발현황’을 이야기했다.

   
▲ 여수시, 친환경 수소에너지 생태계조성 특별세미나 참석자 기념촬영

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에너지와 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자원으로 주목받는 수소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