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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기업유치 올인, 강진산단 분양률 상승강진군‘제3차 기업유치 추진상황 보고회’가져, 강진산단 분양률 상승세, 대규모 투자기업 유치 추진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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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5  07: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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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군은 지난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제3차 기업유치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강진군은 지난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제3차 기업유치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10월 기업유치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하는 자리로 군수 이하 실‧과‧소장 및 읍‧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달간 추진된 투자유치에 대한 세부적인 보고가 진행되었다.

보고내용으로 입주예정기업, 투자희망기업 발굴, 투자부서 인계 상황과 분양계약 3건, 입주예정 5건, 투자상담 57건, 투자기업 정보입수 1건, 총 66개 기업의 추진상황이 보고되었다.

특히 9월 대비 기업유치 추진상황이 분양계약 3건, 투자상담 30건이 증가하여 민선7기 역점 업무인 일자리 창출 및 투자유치에 군 산하 모든 직원이 집중하고 있는 것 볼 수 있다.

또, 군에서는 지난 19일 기업유치 활성화를 위한 ‘민간 투자유치 위원회’를 발족하였고, 강진산단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업 지원 활동 등 다양한 민관 협력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민선7기 제3차 기업유치 추진상황 보고회

강진군은 6월말기준 16.4%에 불과했던 강진산단 분양률을 민선 7기 출범이후 4개월만에 33%까지 끌어올리며 기업유치에 순항하고 있다. 특히 입주 예정 기업 중에는 투자금액이 800억 원, 부지면적 33,700평인 기업도 포함 되어, 모두 분양계약이 완료된다면 분양률이 55%가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산단분양은 투자를 실현하기 위한 시작단계이다”라며, “공장 착공, 가동, 제품생산 및 판매 등 실질적인 산업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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