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2018’ 성황리에 폐막전력분야 최고 비즈니스 무대로 자리매김, 한국 에너지 신산업 우수성 세계에 알려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5  08:37: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빅스포2018 폐회식에서 폐회사하는 김종갑 한전 사장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이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2018’ ‘빅스포 어워드(BIXPO AWARDS)’를 끝으로 성황리에 폐막됐다.

김종갑 사장은 폐회사에서 “시대의 거대한 흐름인 ‘에너지전환’과 ‘디지털변환’을 전 세계 전문가들과 다함께 짚어보고 에너지의 미래를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4회 째를 맞은 빅스포는 전력분야 글로벌 비즈니스의 무대로 자리매김했다. 행사 기간 중 기업실무자 간의 수출상담이 총 205건 진행되어 약 16억불의 수출 상담 금액을 달성했고 21건의 MOU가 체결됐다.
 
또한, 중소기업 수출 촉진을 위한 해외바이어초청 수출협약체결식에   서는 국내 중소기업이 10개국, 20여명의 해외바이어들과 총 천 5백만불의 구입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THE DIGITAL TRANSFORMATION PLAYBOOK」의 저자이자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인 데이비드 L.로저스는‘디지털 변환과 미래에너지 산업’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다.
 
로저스 교수는 “디지털 변혁은 새로운 사고방식과 전략의 문제”라며 “에너지 기업들이 기존의 경쟁관계에서 벗어나 상생협력과 사회적 가치를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빅스포 어워드 수상자들과 기념사진 촬영하는 김종갑 한전 사장
에너지밸리 일자리 박람회에서는 한전을 비롯한 4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7천여명의 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이 방문하여 상담과 면접을 받았다.
  
또한, 8만 천여명의 관람객이 빅스포 행사장을 찾았으며, 해외 관계자와 국내 관람객이 광주·전남 지역을 방문해 숙박, 식사, 교통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도 했다.
 
‘BIXPO AWARDS’에서는 국내외 VIP와 국제발명특허대전, 스타트업 경진대회 수상자 등 4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폐막선언, 시상식과 폐막 공연이 진행되었다.
 
국제발명특허대전에서는 특허왕(세종대왕상, 에디슨상, 장영실상 각 1명)과 해외발명협회 특별상 등 총 7개 부문에서 87개 팀이, 글로벌 스타트업 경진대회에서는 총 4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빅스포2018 폐회공연
 ‘BIXPO 2018’ 행사를 준비한 한전 관계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전력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도 많이 등장했다”고 평가하면서 “빅스포는 대한민국 에너지기술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고, 우수 전력기업이 해외시장으로 널리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