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양시, 서대문구 직거래장터 농촌과 도시 연결 소통의 장으로 펼쳐져우수 농특산품 판매와 다양한 먹거리, 색다른 체험행사로 큰 호응 얻어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5  12:45: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양시, 서대문구 직거래장터 농촌과 도시 연결 소통의 장 펼쳐

광양시는 지난 10월 30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개최한 ‘오매(OH!梅)왔능가! 직거래 가을 오픈마켓’이 서울 시민들에게 광양의 가을을 전하며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과 광양 매실로 만든 매실수, 대봉감, 밤 등 특산물을 이용해 만든 다양한 음식과 제품 등을 생산하는 15여 개 팜셀러들이 참여했다.

참여한 광양 6차산업 네트워크 팜셀러로는 광양원예농협을 시작으로 행복한 빵집, 광양시 차연구회, 쪽빛나들이, 다압매율, 나무그늘아래, 토방 수제한과, 매시런, 언제나봄날, 하늘향, 광양본가기정떡, 도선국사마을 선은, 광양 참가마솥 누룽지, 메아리마을, 다사랑농업회사법인 등이다.

행사는 어르신부터 출근 직장인, 장년과 유치원생 등 다양한 세대의 사람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먹거리와 더불어 광양에서 생산된 풍성한 가을 농․특산물들이 선보였다.

특히 도선국사마을 선은의 떡메치기와 인절미 무료 시식, 메아리 마을의 군밤 행사는 도심에서 흔히 할 수 없는 경험과 고소한 맛으로 직거래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행사가 단순히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농촌과 도시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정상범 농산물마케팅 과장은 “이번 행사가 광양6차산업네트워크가 광양뿐만 아니라 타 지역과 연계한 성공적인 사례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른 지역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