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여수필하모닉오케스트라 30회 정기연주회 ‘갈라’8일 오후 7시30분 예울마루 대극장…전좌석 무료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5  13:48: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여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제30회 정기연주회 ‘갈라’ 포스터

여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제30회 정기연주회 ‘갈라’가 8일 오후 7시30분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여수시(시장 권오봉)에 따르면 이번 연주회는 여수출신 음악가 손효모가 지휘를 맡고 피아니스트 우용기, 베이스 임철민, 소프라노 최예선 등이 출연한다. 진행순서는 서곡, 협주곡, 아리아 등이다.

로시니의 도둑까치 서곡과 쇼팽 피아노협주곡 1번 E단조를 시작으로 휴식시간을 가진 후 멘델스존의 두 대의 클라리넷을 위한 피스 D단조가 연주된다.

관람객들은 베르디의 오페라 시몬 보카네그라 중 ‘부정한 마음’, 김연준의 ‘청산에 살리라’, 푸치니의 오페라 잔니스키키 중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번스타인의 오페라 캔디드 중 ‘화려하고 즐겁게 등’도 감상할 수 있다.

연주회의 마지막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 장식한다. 입장권은 전석 무료다.

임송 오케스트라 대표는 “여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를 꼭 감상하시고 격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는 클래식 연주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2004년 창단 후 매년 2~3회 이상 공연을 하며 지역 문화예술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