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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대학교 실용음악 전공 학우들이 광주 숭일고등학교로부터 초청을 받아 지난 7월 13일(수) 학생 약 600명이 모인 자리에서 공연했다. 광신대학교 실용음악팀에 주어진 20분 동안의 찬양과 악기연주가 끝나자 짧은 공연 시간을 아쉬워하는 학생들의 "앵콜" 외침과 행사를 주관한 정재관 선생님의 적극적인 요청이 있어 악기팀이 악기연주로 앵콜에 화답했다.
싱어 4명, 악기 5명으로 구성한 실용음악팀은 이 날 "천 번을 불러도" "내 진정 사모하는" 두 곡과 악기팀의 악기연주로 공연했다. 광신대학교 실용음악팀은 앞으로 교회나 노회 등 각종 단체의 요청이 있을 경우 감사한 마음으로 공연할 예정이다. 광신대학교는 오는 9월부터 광주와 전남권을 중심으로 개교회를 순회하면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면서 성도들과 함께 은혜스러운 자리를 마련할 계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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