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민주당 전남도당,..대봉감 수확 일손 돕기 농촌봉사활동당직자·지방의원 등 30여 명 대봉감 수확 봉사활동 …5일 영암군 금정면 안로마을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5  16:12: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영암군 금정면에서 대봉감 수확 일손 돕기 봉사활동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서삼석)은 5일 대봉감 전국 최대 산지인 영암군 금정면에서 대봉감 수확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전남도당에 따르면 김갑봉 사무처장을 비롯한 도당 사무처 당직자와 우승희 도의원(영암), 조정기 영암군의회 의장, 박현숙 여성위원장 등 지방의원, 정무직 당직자 등 30여명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정면 안로마을 대봉감 농장 4천여 평에서 감 따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영암군은 890ha에서 연간 1만2천톤의 대봉감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금정면은 약 680ha 77%를 차지하고 있는 전국 제일의 대봉감 주산지이다.

   
 

산악지형으로 일교차가 커 당도가 높고 속이 꽉 찬 금정 대봉감은 2008년 산림청 ‘지리적 표시제 제 17호’로 등록된 영암의 대표적 특산물이다.

서 위원장은 “농촌 일손 부족과 우천으로 인해 적기 수확이 늦어져 애를 태우고 있는 농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다”며 “대봉감 상품화를 위한 가공시설과 가공품 지원육성 등에 심혈을 기울여 농가소득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승희 도의원은 “당원, 당직자들과 함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이 많은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가공 및 판로를 다변화해 재배농가의 소득이 더욱 높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