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순창군, 문화공연으로 관광객과 주민들 들썩!!무성영화상영, 승람도 놀이, 전통무예극 공연 등으로 가득차
전북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5  16:25: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문화공연 야단밥석 맛있는 순창 여행주간 민속마을

순창군이 지난 주말, `골목 페스티벌`과 `야단법석 맛있는 순창` 행사를 성황리 마쳐 관내 주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천재의공간 영화산책과 민속마을, 향가터널 등에서 무성영화 상영과 퓨전국악 `소리 꽃이되다`, 전통무예극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지난 2일, 천재의공간 영화산책에서 열린 무성영화 상영에 젊은 관객층들은 처음 보는 광경에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했다. 영화관을 처음 찾은 70대 관객은 “어린 시절 봤던 영화를 다시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며 옛 추억에 젖었다.

주민들이 직접 만든 다큐멘터리와 단편영화도 영화관에서 상영해 상영관을 찾은 주민들에게 영화 제작 과정 등을 설명하며,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또 깊어가는 가을 저녁의 정취에 걸맞는 퓨전 국악 `소리 꽃이되다` 공연은 가을날 분위기에 안성맞춤이었다.

민속마을에서 열린 `야단법석 맛있는 순창`은 단풍 막바지로 접어든 강천산을 찾은 등산객과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가족단위 관람객들은 처음 보는 전통놀이인 승람도 놀이에 빠져 가족들과 함께 민속마을을 둘러보며 식재료를 찾아서 가족과 함께 요리를 만들어 보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또한 고추장 설화를 바탕으로 전통무예 공연을 콜라보해 유머와 감동이 있는 공연을 펼쳐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메주 농심줄 퍼포먼스, 음식 남녀 골든벨 등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등이 펼쳐졌다.

군 노홍균 문화예술계장은 “순창군 곳곳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넘쳐나는 관광객들로 관내 지역상권에 활기가 돌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해 문화융성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전북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