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8.11.15 목 10:41
NGTV현장스케치
한전, 전력그룹사 이전지역 농수축산물 박람회 열어광주, 전남 등 그룹사 이전지역의 우수한 농수축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5  16:54: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개막식행사 테이프 커팅 사진 왼쪽부터 서정출 한국남부발전 기획관리본부장,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 김범년 한전KPS 사장,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 손금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의원(전남 나주화순지역), 김회천 한국전력공사 경영지원부사장, 강인규 나주시장, 이인식 한국수력원자력 기획본부장, 김병숙 한국서부발전 사장, 이배수 한국전력기술 사장,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 박성철 한전KDN 사장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전력그룹사 이전지역 농수축산물 박람회’를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전과 전력그룹사*가 지자체**, 사회적경제조직*** 150여 개와 함께 본사 이전 지역의 우수 농수축산물을 시민들에게 직거래 판매하는 것으로, 지역상생과 동반성장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박람회장은 사회적경제조직이 운영하는 농수축산물 판매부스와 각 지자체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홍보부스, 천연염색․손바느질 등 전통문화 체험부스로 구성되어 있다.
 
한전은 박람회 행사뿐 아니라, 한전 사회봉사단의 미아예방 캠페인과 KEPCO 119 재난구조단의 응급의료서비스를 함께 지원한다.
 
박람회 첫날인 11월 5일 오후 2시 광화문광장 북측 주행사장에서는 김회천 한전 부사장 등 11개 전력그룹사 경영진과 이전지역 지자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막식을 진행한다.
 
   
▲ 박람회장을 둘러보고 있는 사진 왼쪽부터 김선관 한국전력 상생협력처장, 김회천 한국전력공사 경영지원부사장, 김범년 한전KPS 사장
개막식에서는 다양한 무료이벤트 체험과 미디어 퍼포먼스 관람이 가능하며, 참여 관람객에게는 다양한 기념품증정과 무료 택배 쿠폰을 추첨해 제공한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전과 전력그룹사는 본사이전지역을 중심으로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여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좋은 모델로 다른 공공기관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력사업의 특성을 반영한 에너지 복지 확대와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광주형일자리 투자유치추진단, 협상방안 최종 합의
2
명현관 해남군수 ..내년 국비 확보 굳히기‘총력’
3
순창군립도서관, 강원국 작가 초청‘대통령의 글쓰기’특강
4
이용섭 광주시장, 수능 수험생에 격려 메시지 “수험생의 땀과 노력에 큰 박수를”
5
순천시, 왕조2동 지봉로 가로수들 ‘때때옷 입고 아이들을 부른다!’
6
동광건설(주) 황금추 회장, 조선대학교 법과대학에 장학기금 전달
7
계림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임선규 조합장' 인터뷰
8
강진군 유동인구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 시작
9
광주 남구 공무원 노동조합 간부들 ‘현행법 위반' 논란
10
순창 실내수영장, 보수공사로 이달말까지 임시휴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531-0857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