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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관 센터장 |
치과용정밀장비 및 지역혁신센터(이하 치과RIC, 센터장 김수관, 조선대 대외협력처장, 사진)는 국내 치과분야의 유일한 지역혁신센터로서 지역 치과산업의 구조 고도화 및 구축 위하여 2006년 설립된 이후 10개년의 정부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이후 활발한 병행사업을 유치를 통해 기업을 지원하며 광주의 명실상부한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김수관 센터장은 18년 한해 동안 지역특화(주력)산업육성 기업지원사업과 지역특화육성사업 풀뿌리기업육성사업(지역연고육성사업), 치과 생체흡수성 소재부품 중소파트너 지원사업 총 34억을 동시 수주 하였으며, 효과적인 기업지원을 위하여 각 사업별 생체의료전시회 지원센터(센터장 김수관), 덴탈헬스케어 지원센터(센터장 김수관), 생체의료기기 사용성 평가센터(센터장 김수관)를 설립하여 활발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치과RIC는 치과용 의료기기 및 소재부품, 천연물 분야의 기업을 지원하며 자체 보유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의 장비활용, 시제품제작, 임상시험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며 각 센터의 기업지원 업무를 총괄한다.
생체의료전시회 지원센터에서는 지역주력사업 비R&D 기업지원사업인 “디지털 생체의료산업 시장 다변화를 위한 전시회 지원”을 수행한다. 이 과제는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으로, 2018년 4월부터 2019년 3월 31일까지 1년간 지원받으며, 총 사업비는 3.3억원이다. 기술력은 있지만 마켓팅 역량이 부족하고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메이저 전시회와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지원하고 있다.
덴탈헬스케어 지원센터에서 수행하는 풀뿌리기업육성사업은 시·군·구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특화자원 관련 산업의 전통적 요소와 창의적 아이디어의 접목, 첨단기술의 융·복합 등을 통한 고부가가치 제품개발 등 관련제품의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과제는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으로, 2018년 4월부터 3년 동안 지원받는 총 사업비는 14.13억원이며 디지털 생체의료산업과의 융·복합형 신제품R&D 지원 강화 및 지역 내 타산업 등과의 연계를 통해 2곳의 참여기업과 4차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치과병원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융합 덴탈헬스케어 개발 및 산업화’를 진행한다.
가장 최근에 사업이 선정된 생체의료기기 사용성 평가센터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치과 생체흡수성 소재부품 중소파트너 지원 사업을 수행한다. 이 사업은 전남대학교, (사)광주테크노파크, (사)한국치과기재협회,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과 함께 2018년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 5년동안 총 국비 68억(조선대 16.6억)원의 사업비로 수행되며, 우수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전주기 지원 및 제품 고도화를 통한 글로벌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하여 조선대학교에서는 임상마케팅, 임상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기업 제품의 국산화와 해외 시장 진출이활성화 되면 수출액이 5000만 달러에서 2억 달러까지 확대되는 등 지역 의료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관 센터장은 앞으로도 “광주광역시의 생체의료산업 클러스터 거점 위상 제고와 소득증대, 고용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생태 조성을 위하여 활발한 지원을 추진하며 국립치의학연구원의 광주시 유치 및 아시아 치과산업 서브 구축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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