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장흥군, “2019년 지역 축제 내실 다진다”장흥군축제발전위원회, 물축제 등 2019년 개최 9개 축제 심의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6  13:48: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장흥군 축제발전위원회 회의

장흥군은 지난 6일 군청 상황실에서 2018 하반기 장흥군축제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2018년 개최된 8개 축제 결과보고와 함께 2019년도 개최 예정인 축제의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심의 대상은 장흥군으로부터 예산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받고 개최 시기가 정례적으로 주기성을 띠는 9개 축제다.

정남진전망대 해맞이, 장흥군민의 날 및 보림문화제, 제암산 철쭉제, 정남진 키조개축제, 정남진 장흥 물축제, 장평 명품호두축제, 회령포 문화축제, 천관산 억새제, 장흥 표고버섯축제가 여기에 속한다.

이날 축제발전위원회는 2018년도 축제 결과를 토대로 2019년 개최 예정인 9개 축제에 21억여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하고 해당부서에 통보했다.

축제 지원 예산은 장흥군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와 장흥군 의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참석 위원들은 모든 축제에 대해서는 소모성 프로그램을 지양하고 주민 참여와 많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해야 한다는 데 듯을 같이 했다.

특히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개최된 정남진 장흥 물축제에 대해서는 문화관광 3연 연속 우수축제에서 최우수축제로 승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