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약학대학 |
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는 오는 8일 12시부터 9일 오후까지 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제34차 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순천대학교 약학대학과 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학회는 “Environmental and Biological Aspects in Toxicologic Research”를 대 주제로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주요 세션 주제 발표를 통해 ‘환경과 생물 간의 독성학적 상호작용’, ‘새로운 독성기전 소개’, ‘장내 세균총과 인간의 건강’, ‘나노물질에 의한 독성’ 등과 같은 학술적인 이슈 뿐 아니라, ‘안전한 사회를 위한 독성학자의 역할과 책임’, ‘국가독성프로그램 소개’ 등 관련 분야의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논의할 예정이다.
조 연설로 일본 Tohoku 대학교 Manabu Fukumoto 교수의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건강에 미친 영향에 관한 강의와 미국 University of Rochester Medical Center의 Gunter Oberdorster 교수의 나노입자 독성에 대한 강의도 예정되어 있다.
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 이병훈 회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독성학 분야 학계 및 산업계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최신학문 발전, 환경보건, 산업안전보건, 생명과학 연구의 트렌드를 제공하여 국내 수준의 진보, 국민건강 및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수려한 해양생태공간인 순천만 인근의 순천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학회원들의 학술적 진보 외에도, 심신을 이완시켜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