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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개발공사, 임직원 재능기부로 아동양육시설 환경개선 |
전남개발공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나눔이봉사단은 10월 22일부터 2주간 무안군에 소재한 ‘소전원’ 아동양육시설을 찾아 시설 개·보수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지난 6일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 지원 사업은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유도 할 수 있는 ‘심리치료실’이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되어 공사는 신속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특히 건축·전기 등 기술직 직원들이 직접 설계, 철거, 공사(소방설비 및 전기시설), 준공 청소 등 공정 전반에 참여하여 작업이 진행 되었으며, 환경개선 지원 비용 또한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인 끝전모금도 지원 되었다.
전남개발공사 김철신 사장은 “전남행복시대를 실현에 나가는데 있어서 아동복지시설에 후원하는 것 만큼 뜻깊은 일은 없으며, 우리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개발공사는 『2016년 빈곤가정 주거환경개선』, 『2017년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등 열악한 시설에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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