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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군청 |
보성군 득량면(면장 임오모)은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한 복지시책으로 희망드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행복 두배! 사랑의 나눔봉사 릴레이’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달 들어 개인(주경수) 및 단체(득량면희망드림협의체) 등에서 쌀, 라면, 문화상품권 등의 기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에는 득량면희망드림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10명)에게는 쌀과 라면, 조손가정 7가구(8명)에 24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임오모 득량면장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온기를 나누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득량면은 2016년 9월부터 ‘행복 두배! 사랑의 나눔봉사 릴레이’를 실시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품 전달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훈훈한 지역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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