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양시, 농산물 부가가치 끌어올릴 농식품가공 인력 양성에 박차농식품가공 창업교육 심화반 2기 20명 수료, 농산물가공센터 이용 가능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8  16:35: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농식품가공 심화교육 관련 교육

광양시가 농산물 부가가치를 끌어올릴 농식품가공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6일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식품가공 창업 교육 수료생,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식품가공 창업교육 심화반 제2기 교육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식품가공 창업 교육 심화반은 가공교육 기초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조청‧건조가공, 착즙‧잼가공 등 각 분야별 가공기술을 농산물가공센터의 장비를 활용해 학습하는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수료식에서 지난 8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10회에 걸쳐 진행된 심화반 2기 전체 28명의 교육생 중 20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농식품가공 창업교육 기초반과 심화반을 모두 이수한 수료생들은 광양시농산물가공센터 이용이 가능해지며, 광양농부영농조합법인의 조합원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정상범 농산물마케팅과장은 “시는 2017년 농식품가공 창업 교육 심화반 1기 교육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수료생 28명을 배출했다”며, “교육 수료생들이 광양농산물가공센터에 있는 고가의 장비들을 적극 활용해 기계투자 부담을 해소하고, 새로운 농가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중소농가의 소규모 가공창업 등의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지난해 11월 400㎡ 규모의 45종의 설비시설을 갖춘 농산물가공센터를 준공했으며, 기초교육과 심화교육을 수료한 농가가 농․식품가공 창업교육을 통해 가공기술을 습득하고, 새로운 농․식품 상품개발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