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보해양조, 15년 숙성 매취순...인기 얻으며 출시 2주 만에 "완판"고급 음식점 등에서 인기… ‘회에는 매취순’ 명성 되찾아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9  00:23: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15년 숙성 매취순은 신선한 회를 먹을 때 가장 어울리는 매실주로써 출시 2주만에 완판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가 야심 차게 내놓은 ‘15년 숙성 매취순’이 출시 2주만에 완판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보해는 지난 10월 국내 매실주 시장을 대표하는 매취순의 프리미엄 제품인 ‘15년 숙성 매취순’을 3만병 생산했다. 출시 직후 고급 일식집과 참치 전문점 등 프리미엄 제품을 찾는 업소에서 큰 관심을 보였고, 출시된 지 불과 2주 만에 모든 제품이 완판됐다.

보해양조는 주류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상황에서도 수입 맥주를 찾는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등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니즈가 늘어날 것이라는 판단하에 국내 최초로 15년 숙성 매취순을 선보였다. 15년 숙성 매취순이 입소문을 타면서 아직 제품을 준비하지 못한 업소에서도 입점 관련 문의가 계속 되고 있다.

보해는 15년 숙성 매취순 등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를 확인한 만큼 소비자 니즈에 맞는 제품을 추가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다만 15년 이상 숙성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원료가 한정되어 있어 곧바로 생산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보해양조 이민규 본부장은 “15년 숙성 매취순은 신선한 회에 가장 잘 어울리는 최고의 제품으로서 매취순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10년 이상 숙성된 프리미엄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원료가 한정되어 있지만 분명한 수요가 확인된 만큼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15년 숙성 매취순은 1982년부터 36년 동안 매실주를 만든 보해가 정성스레 빚은 제품으로, 해남에서 직접 재배한 최상급 재료에 68년 보해양조의 기술력, 여기에 15년이라는 기다림의 미학 끝에 탄생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